무섬을 타다 뜻
발음:
① 무서움을 느끼다. ② 보통 사람들과는 달리 무서워 하기를 잘하다.
- 무섬: 무섬[명사]'무서움'의 준말.
- 타다: I 타다1 [자동사]1 불이 붙어 벌겋게 되거나 불꽃이 일어나다.* 나무가 ~.*종이가 ~.2 열을 받아 누렇게 또는 까맣게 되다.* 밥이 ~.*방바닥이 탔다.*[참고] 눋다.3 햇볕에 몹시 그을다.* 검게 탄 살갗.4 바싹 말라붙다.* 가물어서 논바닥이 갈라지고 농작물이 탄다.*목이 타서 물을 찾는다.5 마음이 몹시 달다.* 마음이 ~.*가슴이 ~.I
- 半타다: 반-타다【半타다】 [반:-][타동사]반으로 나누다.
- 福타다: 복-타다【福타다】[자동사]복을 받아 가지다.
- 간이 타다: = 애가 타다(⇒ 애2 ).
- 갈을 타다: 갈을 만들다.
- 걸터 타다: 걸터 앉다; 건너 넘다; 걸리다; 걸터타다
- 계를 타다: 전날, 산통계에서 계알이 빠져 곗돈을 받게 되다, 또는 계의 목돈을 받게 되다.
- 골을 타다: 골을 타다(켜다) 밭에 고랑을 만들다.
- 등을 타다: = 등타다.
- 똥줄 타다: 몹시 마음 졸이거나 애탄다는 말.
- 말을 타다: 타다
- 목타다: 목-타다[자동사]몹시 목이 마르다.
- 박을 타다: ① 박을 두 쪽으로 가르다. ② 기대하던 일이 낭패를 보다.
- 반타다: 반-타다【半타다】 [반:-][타동사]반으로 나누다.